스티브윤·요니피, 차근차근 이뤄낸 결실...200억 넘는 연매출 ‘금수저’는 오해?

2019-05-09 13:56:28

사진=JTBC방송캡처
사진=JTBC방송캡처
[빅데이터뉴스 박소정 기자] 디자이너 스티브윤과 요니피가 이뤄낸 결실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지난 8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 출연한 스티브윤과 요니피는 초호화 저택이 공개되면서 자연스럽게 수입에도 관심이 갔다.

스티브윤과 요니피의 연매출은 240억을 넘는 것으로 전해졌다. 스티브윤은 “처음엔 작게 시작해 차근차근 해냈다”고 말했다.

스티브윤은 센트럴 세인트 마틴대에서 남성복을 전공했으며, 요니피도 런던 칼리지 오브 패션에서 여성복 석사까지 했다.
요니피는 금수저라는 시선에 대해 “유학을 갔는데, 영국 물가가 너무 비쌌다. 피시 앤 칩스에서 감자 깎기 아르바이트를 했다”고 말했다.

스티브윤은 “영국 유학을 갈려고 준비를 한 것은 아니었다. 내가 적록색약이다. 한국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대기업을 갈 기회가 됐는데, 신체검사에서 떨어졌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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