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 유리, ‘남편과 결혼 3년 만에 셋째를’ 美서 욱한 성격 없어졌다?

2019-05-08 22:51:42

사진=유리 SNS
사진=유리 SNS
[빅데이터뉴스 박소정 기자] 쿨 유리가 화제인 가운데 연하 남편을 향한 대중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8일 쿨 유리가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 출연하면서 연하 남편과 세 자녀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앞서 쿨 유리는 MBC ‘라디오스타’에서 결혼 3년 만에 셋째를 임신했다고 밝혀 남편과 남다른 금슬을 자아냈다.

이에 쿨 유리의 절친 백지영은 첫째 돌잔치 때 이미 둘째가 있었고, 둘째 돌잔치가 끝난 후 바로 셋째를 임신했다고 증언해 웃음을 더했다.
최근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에 출연한 쿨 유리는 남편과 결혼하고 미국 생활 5년 동안 성격이 변화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해외에서의 삶이 쉽지 않다”며 “영어를 못해서 컴플레인을 못 건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욱하는 성격이 많이 없어졌다”며 “말을 못 하니까 인내하게 된다”고 웃음으로 승화시켰다.

그러면서 쿨 유리는 “아이들과 함께 미국에서 똑같은 패턴으로 살고 있었다”며 “그러다 보니 아이들에게 추억도 못 만들어줬다. 추억을 만들어 주자는 취지로 한국에 오게 됐다”며 남편과 한국에 온 이유를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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