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온라인상에 윤서빈의 과거 행실을 문제 삼는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서 글쓴이는 윤서빈이 학창시절 부적절행 행실을 일삼핬다고 주장했다.
윤서빈은 JYP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최근 Mnet ‘프로듀스X101’에 출연해 인기를 끌었다. 큰 주목을 받았지만 하루아침에 곤란한 처지가 됐다.
앞서 윤서빈이 소속된 JYP엔터테인먼트의 수장 박진영은 자신의 신념을 여러 차례 공개했던 터다. 이에 윤서빈의 이번 구설이 더욱 큰 타격이었다.
이들은 “필수적으로 말씀해주신다”라고 밝히면서 박진영이 가장 중요시 하는 것이 인성교육이라고 말했다.
이에 박진영은 “연습기간 중 태도 같은 부분들은 몇 년이 지나면 드러난다. 오래한 친구들은 다 이겨내고 성실하게 견뎌낸 친구들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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