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서빈 탓에 구멍 난 ‘JYP 가훈’, 진실·성실·겸손 강조 무색

2019-05-07 10:47:59

사진=SBS방송캡처
사진=SBS방송캡처
[빅데이터뉴스 박소정 기자] 윤서빈 탓에 JYP 수장 박진영의 소신마저 시험대에 올랐다.

6일 온라인상에 윤서빈의 과거 행실을 문제 삼는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서 글쓴이는 윤서빈이 학창시절 부적절행 행실을 일삼핬다고 주장했다.

윤서빈은 JYP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최근 Mnet ‘프로듀스X101’에 출연해 인기를 끌었다. 큰 주목을 받았지만 하루아침에 곤란한 처지가 됐다.

앞서 윤서빈이 소속된 JYP엔터테인먼트의 수장 박진영은 자신의 신념을 여러 차례 공개했던 터다. 이에 윤서빈의 이번 구설이 더욱 큰 타격이었다.
박진영은 SBS ‘집사부일체’에 사부로 출연한 바 있다. 당시 신인 걸그룹 있지가 특별 출연해 자리를 빛냈는데, 있지는 박진영이 해준 말 줄 가장 인상 깊은 말로 ‘진실’ ‘성실’ ‘겸손’을 꼽았다.

이들은 “필수적으로 말씀해주신다”라고 밝히면서 박진영이 가장 중요시 하는 것이 인성교육이라고 말했다.

이에 박진영은 “연습기간 중 태도 같은 부분들은 몇 년이 지나면 드러난다. 오래한 친구들은 다 이겨내고 성실하게 견뎌낸 친구들이다”라고 설명했다.

news@thebigdata.co.kr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제공된 정보에 의한 투자결과에 대한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