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헌 출산일 조정 쓴소리 던져

2019-05-02 21:02:17

강헌 출산일 조정 쓴소리 던져
[빅데이터뉴스 박진혁 기자] 명리학자 강헌이 미래에 대한 불안감에 시달리는 어른들에게 명리학을 통한 '삶의 방향'을 제시했다.

강헌 명리학자가 언급한 명리학은 최소 700년 된 오랜역사의 동양 인문학이다.

강헌 명리학자는 그간 방송 등 언론매체에 거의 노출되지 않는 인물로 알려져 있다.

그런 강헌 명리학자가 방송에 노출된 것은 시대상황을 읽기 위함 때문으로 풀이된다.
한편 강헌 명리학자는 이날 오후 '어쩌다 어른'에 출연, 왜 명리학에 올인했는지 언급해 화제가 되고 있다.

또한 출산일을 좋은 사주에 맞춰 정하는 것에 대해 "큰일날 일이다. 담당 의사 스케줄에 맞춰야 한다"고 말했다.

강헌 학자는 한때 대중음악평론가였지만 학자로 변신해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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