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 MBC ‘휴먼다큐-사람이 좋다’에 출연한 전유성은 전영록의 공연장을 찾아가 두릅을 선물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전영록은 대장암과 직장암 판정을 동시에 받았지만, 다행히 건강한 모습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에 대해 그는 한 프로그램에서 이홍렬을 언급하면 남다른 우정을 과시했다.
이어 전영록은 “이홍렬은 암 판정에도 담배를 끊지 않던 나에게 금연을 하지 않으면 차라리 내가 담배를 피겠다”며 자신의 곁을 지켜준 친구에게 고마움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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