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미란 홍게간장, ‘탄광촌’서 시작된 내공? 요리에 익숙한 이유

2019-04-29 13:21:43

사진=MBC방송캡처
사진=MBC방송캡처
[빅데이터뉴스 박소정 기자] 라미란이 홍게간장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라미란은 지난 27일 방송된 MBC ‘전지적참견시점’에 출연해 매니저와의 아침을 직접 준비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홍게간장을 이용한 계란찜을 만들었다.

홍게간장 계란찜을 만드는 라미란의 손길은 거침이 없었다. 이 같은 실력은 어린시절부터 쌓아온 내공 덕인 것으로 전해졌다.

홍게간장 계란찜 외에도 라미란은 또 다른 방송을 통해 요리 실력을 뽐낸 적이 있었다.
당시 라미란은 “어렸을 적 집이 탄광촌에서 하숙을 했는데 엄마가 언니를 데리고 병원에 가면 혼자 반찬을 만들어 하숙하는 아저씨들에게 주곤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라미란은 “그때가 초등학생 때라 어릴 적부터 요리하는 데 익숙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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