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갑부’ 베이글, 연 매출 10억 달성한 뉴욕 정통의 맛

2019-04-28 19:23:14

사진=채널A '서민갑부' 캡처
사진=채널A '서민갑부' 캡처
[빅데이터뉴스 박소정 기자] ‘서민갑부’ 베이글 맛집이 다시금 회자되고 있다,

최근 채널A ‘서민갑부’를 통해 이화여자대학교 인근 베이글 맛집 ‘마더린더’가 공개되면서 누리꾼들의 시선이 쏠렸다.

‘서민갑부’ 베이글 맛집으로 전파를 탄 마더린더는 정정자 씨의 남다른 노하우로 성공 신화를 쓸 수 있었다.

뉴욕 전통 방식을 고수하는 정정자 씨는 전기오븐을 사용하지 않는다.
베이글 반죽을 저온 냉장고에서 48시간 숙성, 발효한 후 끓는 물에 데치고, 2차 숙성을 한 다음 300도가 넘는 화덕에서 굽는 까다로운 과정을 거친다.

정정자 씨는 다른 곳과 차별화된 식감과 알찬 재료로 다양한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베이글 맛집으로 불리는 마더린더의 하루 매출은 3백만 원, 연 매출 10억 원에 달하면서 ‘서민갑부’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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