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킨스톡은 국물, 볶음 요리에 주로 사용되는 조미료로 감칠맛을 더해준다.
최근 여러 음식 프로그램을 통해 소개된 치킨스톡은 수제로 직접 만들 수 있다.
지난 2015년 샘 킴 셰프는 Olive ‘오늘 뭐 먹지’에서 “쓸 만큼 얼려놓으면 얼마든지 쓸 수 있다”며 레시피를 전수했다.
이어 닭가슴살을 뺀 팬에 마늘을 볶고 노릇해지면 양파, 파, 당근 등의 재료를 투하한다. 만약 바닥이 탔을 때는 올리브오일을 조금씩 넣으면 해결된다.
양파가 노릇해지는 시점에서 물을 붓고 거품을 제거하는데 이 과정을 놓치면 오히려 쓴맛이 날 수 있어 조심해야 한다. 이후 국물이 졸아들 때까지 끓이면 수제 치킨스톡이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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