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업’, ‘너목보4에 출연한 까닭은’ 완성된 비주얼과 실력

2019-04-26 22:07:05

사진=임팩트 SNS
사진=임팩트 SNS
[빅데이터뉴스 박소정 기자] 그룹 ‘임팩트’ 멤버 제업이 화제의 인물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2016년 그룹 ‘임팩트’로 데뷔한 제업은 26일 방영된 MBC ‘다시 쓰는 차트쇼 지금 1위는?’에 출연해 완벽한 비주얼과 실력을 뽐내 관중들을 열광케 했다.

앞서 제업은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4’에 출연해 한차례 이목을 집중시켰다.

당시 ‘아이돌 메인보컬’ 타이틀로 나온 제업은 탈락자에 선정됐지만, 이후 박효신의 ‘야생화’를 열창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대해 제업은 한 언론 매체와 인터뷰에서 “혼자 너목보4에 출연하게 돼 정말 영광”이라며 “제 목소리를 많은 분들에게 들려드릴 수 있어서 행복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프로그램을 통해 임팩트를 한 번이라도 더 알리고 싶었고, 대중에게 노래를 들려드리고 싶어서 출연하게 됐다”고 말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제업은 “박효신 선배님을 굉장히 존경한다”며 “연습 때 자주 불렀던 곡 중 하나가 ‘야생화’다. 연습한 만큼 자신있게 들려드릴 수 있을 것 같아 선택했다”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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