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이자 국회의원 팩트는

2019-04-24 17:53:22

임이자 국회의원 팩트는
[빅데이터뉴스 박진혁 기자] 임이자 국회의원에 대한 네티즌 그리고 여의도 정가의 관심이 급기야 그를 양대 포털 실검에 올려 놓았다.

패스트트랙 항의 과정에서 임이자 국회의원의 뺨을 국회의장이 저지하는 과정에 만졌는데, 이게 자행공갈인지 아니면 헐리우드 액션인지를 두고 양측간 의견이 충돌하고 있는 것.

이에 따라 임이자 국회의원이 누구인지, 또 왜 이 같은 일이 발생했는지를 두고 갑론을박이 뜨겁다.

자유한국당이 24일 문희상 국회의장을 항의 방문하던 중 문 의장이 두 손으로 자당 임이자 의원의 양 볼을 만지는 등 성추행을 했다고 주장했다.
임이자 국회의원 키워드는 이에 따라 양대 포털 실검을 강타하고 있으며 과연 성추행인지 여부를 두고 당사자들의 해명 등 사실관계 확인 등 팩트체크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팩트체크 결과 성추행이 확실시 될 경우, 또한 그렇지 않을 경우 어느 쪽이든 후폭풍은 거세질 전망이다.

핵심은 한국당의 항의방문 과정에서 발생한 몸싸움, 그리고 이 과정에서 임이자 국회의원이 성추행을 당했냐는 것 여부.

한국당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문 의장은 임이자 국회의원의 배와 얼굴을 손으로 접촉했다는 것.

이를 보도한 미디어에 따르면, 한국당 관계자들은 "문 의장이 임이자 국회의원 얼굴을 두 차례나 감싸고 어루만졌다"고 주장하고 있다. 성적 수치심을 느꼈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이를 임이자 국회의원 성추행이라고 규정, 규탄과 사과를 요구 중이다. 아울러 일각에선 사퇴를 촉구 중이다.

당장 한국당은 긴급 의총 뒤 임이자 국회의원 성추행 의혹 사건에 대한 기자회견을 가지며 사퇴를 거듭 촉구했다.

임이자 국회의원 이미지 = 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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