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아웃

2019-04-24 12:31:56

박유천 아웃
[빅데이터뉴스 박진혁 기자] "박유천 아웃(out)"

박유천 마약 의혹이 결국 사실로 드러나면서 '연예계 퇴출'로 끝을 맺게 됐다.

2016년 성폭행 혐의로 시작해 재벌가 외손녀와 교제하며 각종 논란을 일으킬 때도 박유천과 함께 했던 소속사와 팬들이 '두 손 두 발'을 다 들었기 때문.

그도 그럴 것이 박유천은 지금까지 자신을 옹호하고 지지해준 소속사와 팬들을 기만, '마약 양성'이라는 충격적인 결과와 마주했다.
불과 보름 전 눈물을 글썽이며 마약을 하지 않았다며 결백을 주장했던 박유천의 발언은 '거짓말'로 드러났다.

박유천 기자회견에서 '은퇴' 카드까지 꺼내며 결백함을 강조했기에 그를 안타깝게 생각한 여론이 존재했던 것이 사실.

그러나 '마약 양성'이라는 피할 수 없는 결과가 나온 지금, 박유천은 '대국민 사기극'을 펼쳤다는 비난을 피할 수 없게 됐다.

누리꾼들은 "(kit7****) 어떻게 박유천이 저렇게 국민 앞에서 뻔뻔하게 거짓말을 할 수 있을까?"라며 충격적이라는 반응이다.

24일 박유천 계약해지 관련 기사에는 "(zjas****) 뎅기열 사건 이후 최고의 대국민 사기극" "(atma****) 어딘가 모르게 정준영이랑 닮았네" "(601y****) 마약하더니 뻔뻔스럽게 기자회견을 하다니 차라리 아무 말 하지 말지" "(outs****) 기자회견은 마지막 연기혼을 불태운 거야?" 등의 댓글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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