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유천 마약 의혹이 결국 사실로 드러나면서 '연예계 퇴출'로 끝을 맺게 됐다.
2016년 성폭행 혐의로 시작해 재벌가 외손녀와 교제하며 각종 논란을 일으킬 때도 박유천과 함께 했던 소속사와 팬들이 '두 손 두 발'을 다 들었기 때문.
그도 그럴 것이 박유천은 지금까지 자신을 옹호하고 지지해준 소속사와 팬들을 기만, '마약 양성'이라는 충격적인 결과와 마주했다.
박유천 기자회견에서 '은퇴' 카드까지 꺼내며 결백함을 강조했기에 그를 안타깝게 생각한 여론이 존재했던 것이 사실.
그러나 '마약 양성'이라는 피할 수 없는 결과가 나온 지금, 박유천은 '대국민 사기극'을 펼쳤다는 비난을 피할 수 없게 됐다.
누리꾼들은 "(kit7****) 어떻게 박유천이 저렇게 국민 앞에서 뻔뻔하게 거짓말을 할 수 있을까?"라며 충격적이라는 반응이다.
24일 박유천 계약해지 관련 기사에는 "(zjas****) 뎅기열 사건 이후 최고의 대국민 사기극" "(atma****) 어딘가 모르게 정준영이랑 닮았네" "(601y****) 마약하더니 뻔뻔스럽게 기자회견을 하다니 차라리 아무 말 하지 말지" "(outs****) 기자회견은 마지막 연기혼을 불태운 거야?" 등의 댓글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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