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파니 실화?

2019-04-23 22:26:27

이파니 실화?
[빅데이터뉴스 박진혁 기자] 이파니 가족의 일상이 '안타까운' 그림으로 한 예능을 통해 전파를 탔다.

아들 형빈이가 2살 때 싱글맘이 된 이파니는 형빈이 5살 때 서성민과 재혼하며 새로운 가정을 꾸렸는데, 여전히 안타까운 일상이 그려진 것.

제작진이 의도한 연출이 아니라 실상이라면 '빨리 극복을 해야 한다'는 시청자들의 목소리가 쇄도하고 있다.

실제로 형빈이는 이파니와 서성민 앞에서 눈치를 계속 보고, 심지어 이파니가 이브와 놀아줄 때에도 아예 근처에 접근조차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대해 이파니 아들 형빈이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이브가 엄마 아빠와 놀러갈 때 부럽다"고 속마음을 밝혔다.

이에 따라 이파니에 대한 갑론을박이 현재 뜨겁다.

이처럼 23일 방송된 tvN '사춘기 리얼 Talk-애들 생각'에서 재혼 가정인 이파니-서성민 부부와 두 자녀의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으며 시청자들은 '실화냐'는 질문을 던지고 있다.

이파니는 방송에서 아들 형빈에 대해 '반항기가 오는 사춘기'라 강조했다.

이파니는 형빈이 2살 때 싱글맘이 됐고, 5살때 재혼했다.

이파니는 방송에서 "형빈이가 4년 간 다른 사람의 손에서 자랐다"고 고백했다.

이 같은 이파니의 폭탄발언에 스튜디오는 깜짝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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