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갑부 베이글, 뉴욕에서 인정 받았다? 일관된 소신

2019-04-23 21:30:00

사진=채널A '서민갑부' 캡처
사진=채널A '서민갑부' 캡처
[빅데이터뉴스 박소정 기자] 채널A ‘서민갑부’를 통해 공개된 베이글 맛집이 화제다.

최근 채널A ‘서민갑부’에서는 뉴욕 현지에서 인정받고 한국에 오픈한 베이글 맛집이 공개됐다.

인근 대학생들의 극찬이 자자한 해당 베이글 가게는 미국에서 10년 넘게 쌓은 노하우로 더욱 화제가 됐다.

‘서민갑부’에서 정정자 씨는 ‘음식으로 장난치지 말자’는 소신으로 재료에 각별한 신경을 썼다.
뉴욕과 한국의 다른 재료로 원하던 맛이 나오지 않자, 다시 연구에 돌입해 천연 발효종을 이용한 베이글을 만들었다. 그는 “기계를 사용하면 많이 치대게 돼서 묽어져 손으로 한다”며 전통 방식을 고수한다고 밝혔다.

한편, 채널A ‘서민갑부’에서 공개된 해당 가게는 건강한 재료와 14가지의 다양한 크림치즈, 시그니처 메뉴로 문전성시를 이룬다.

news@thebigdata.co.kr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제공된 정보에 의한 투자결과에 대한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