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 안검하수, 지나치게 ‘솔직’했던 성격 이번에도?

2019-04-23 10:09:21

사진=구하라 SNS
사진=구하라 SNS
[빅데이터뉴스 박소정 기자] 구하라가 안검하수 수술을 고백한 가운데, 그의 당당하고 솔직한 성격에 관심이 쏠렸다.

구하라는 22일 자신의 SNS에 달라진 외모의 사진을 올리며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앞서 구하라는 안검하수 수술을 했다고 밝힌 바 있다.

안검하수 수술 탓에 구하라의 달라진 외모에 일각에서는 성형 의혹을 제기했지만, 팬들은 구하라의 솔직한 성격에 거짓말을 할 리가 없다고 입을 모았다.

구하라는 성형에 있어서도 거칠 것 없었다. 한때 성형의혹이 불거지자 구하라는 한 방송에서 "어렸을 때 쌍꺼풀이 있었는데 사장님께서 '너 눈이 흐리멍텅한 것 같아'라고 해서 쌍꺼풀이 있는데도 한번 찝었다"고 밝혔다.
이어 "'코는 너무 높일 필요가 없으니 주사 한 대만 맞자'는 사장님의 제안에 주사를 맞았다"며 "'치아는 원래 사람이 제일 예뻐야 하는 부분이야'라고 해 교정을 했다"고 전했다.

또 다른 방송에서도 구하라는 "보톡스나 근육 주사 같은 건 맞는다"며 "피부과 열심히 다니면서 리프팅도 한다"고 솔직한 면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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