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 방영된 ‘정글의 법칙’에 출연한 모모랜드 낸시는 정글로 떠나기 전 직업군인인 아버지의 조언을 얻기도 했다.
앞서 낸시는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어릴 때부터 ‘정글의 법칙’을 보면서 출연자들이 너무 대단하시다고 생각했다”며 “부모님과 함께 보면 아버지는 ‘너는 하루도 못 살아남아’라고 하셨다”고 말했다.
이어 낸시는 “부모님 생각을 깨고 싶다. 정글에서 꼭 살아남겠다”며 “직업군인인 아버지는 양말을 꼭 챙기라고 하셨다”고 전했다.
한편, 20일 방영된 SBS ‘정글의 법칙’에서는 줄리엔강의 권유로 매미유충껍질을 먹은 낸시의 모습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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