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리홀딩스 전 대표인 유인석은 승리와 함께 클럽 버닝썬을 운영했으며, 승리, 정준영, 최종훈 등이 있는 성폭행, 강간, 경찰 유착, 성접대 등의 사건의 핵심이 있는 단톡방의 멤버이다.
최근 최종훈의 음주 운전 무마의혹과 관련해 유인석은 사건 당시 파출소에 찾아가 “빨리 나갈 수 었냐, FT 아일랜드의멤버다”라는 등의 발언을 하며 발벗고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유착과 관련해서도 경찰총장이라고 언급된 윤모 총경과 4차례 골프 접대를 했으며, 이 과정에서모든 비용을 유 전 대표가 지불한 것으로 드러나 거짓 해명이 탄로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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