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갑작스러운 대만 지진 발생 소식에 국내에서도 안타까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대만 지진의 진앙의 깊이는 18.8km로 최근 남부 타이둥 지역에서도 규모 5.6의 지진이 일어난 바 있다.
이에 대만 기상국 지진예측센터 관계자는 대만 중앙 산맥은 평균 2년마다 규모 5 이상의 지진이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대만은 ‘불의 고리’ 환태평양 조산대에 위치해 지진 발생이 잦다. 1999년 규모 7.6의 지진이 강타해 2천 명, 3년 전 남부 지역에서는 1백여 명이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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