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7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는 자곡동을 찾았다. 이날 방송에서 자곡동을 찾은 강호동 태진아, 이경규 강남은 각각 씨엘의 외가, kg그룹 회장의 자택에서 근사한 한 끼에 성공했다.
줄곧 ‘조용한 동네’임을 강조한 자곡동은 수서역을 끼고 있다. 실제로 동네에는 자연과 어우러진 풍경이 눈길을 끌 뿐 어떠한 시끄러운 요소들이 발견되지 않았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그 가운데 kg그룹 곽재선 회장의 자택이 있었던 것. 이경규와 강남이 이 집에서 한 끼를 대접받았다.
뿐만 아니라 자곡동에서는 씨엘의 조부모가 태진아와 강호동을 반갑게 맞이했다. 씨엘의 할아버지는 자곡동에서 30여년 동안 살고 있다면서 해당 동네의 장점은 물론 역사까지 줄줄이 설명하며 보는 이들의 이해를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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