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생활의 달인’에서는 강릉 일대에서 유명한 초밥달인 최창호 씨가 운영하는 ‘스시코우’가 소개됐다.
강릉초밥달인이 운영하는 ‘스시코우’는 작은 주택가지만 맛집이 즐비한 골목에서도 남다른 포스를 자아낸다.
이날 그의 초밥을 한 점 맛본 전문가는 씹힐 때마다 재료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강릉초밥달인의 맛집으로 소문난 ‘스시코우’는 매일매일 달라지는 주방장의 특선요리 ‘오마카세’로 더욱 인기를 끌었다. 저녁 오마카세는 1인 8만 원대로 점심특선은 이보다 더욱 저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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