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방영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의정부에서 오징어김밥으로 맛집 반열에 오른 달인 부부가 공개됐다.
아침 6시 반부터 저녁 8시에 마감하는 의정부 오징어김밥은 인근에서 모르는 주민이 없을 정도로 항상 김밥을 말기 바쁘다.
의정부 오징어김밥은 가장 매운맛부터 맵기를 조절할 수 있다.
또한 의정부 오징어김밥의 후기에는 ‘도마위에 돈을 올려놓지 말라는 문구가 있다’라며 작은 가게지만, 청결 관리는 확실하다는 글을 종종 목격할 수 있다.
한편, 매콤한 맛이 일품인 의정부 오징어김밥의 가격은 4천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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