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모 초토화

2019-04-15 13:59:03

안현모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를 만났다.
안현모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를 만났다.
[빅데이터뉴스 박진혁 기자] 안현모 키워드가 온라인을 초토화시키고 있다.

미모도 미모이지만,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15일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외화 '어벤져스: 엔드게임' 프레스 컨퍼런스를 마친 뒤 사회를 맡은 안현모와 인사하는 모습이 포착됐기 때문.

안현모 키워드는 이에 인스타그램과 트윗 등을 뜨겁게 달구고 있으며 그녀의 통역 능력 역시 재조명을 받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이날 오전 서울 광화문 포스즌스서울호텔에서 열린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 내한 기자회견에서 사회자 안현모를 통해 영화에 대한 여러 의견을 개진했다.
안현모의 유창한 통역 능력은 이날 진가를 발휘했다.

안현모가 통역을 맡은 '어벤져스4'는 인피니티 워 이후, 지구의 마지막 희망을 위해 살아남은 어벤져스 조합과 빌런 타노스의 최강 전투를 그린 작품.

안현모는 SBS 기자와 SBS CNBC 기자로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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