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이스트 김수현 오는 7월 제대...'차기작 기대 폭발'

2019-04-15 10:13:32

사진=키이스트
사진=키이스트
[빅데이터뉴스 박소정 기자] 키이스트 소속 배우 김수현이 오는 7월 제대를 앞두고 있다.

김수현은 지난 2012년 심장질환으로 공익근무요원 대체복무에 해당하는 4급 판정을 받았음에도 건강을 회복해 현역으로 입대했다. 그는 오는 7월 제대한다.

김수현은 입대 전 키이스트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그는 2010년부터 키이스트에 몸 담으며 한류 배우로 성장했다. 키이스트는 김수현과의 재계약 후 “7년간 새로운 한류를 이끌며 전 세계 팬들의 사랑을 받는 배우로 성장했다. 작품 활동 뿐만 아니라 서로의 인생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최고의 파트너로 10년, 그 이상을 바라보며 함께할 것”이라며 남다른 의리를 드러냈다.

지난 2017년 10월 23일 입대한 김수현은 “입대 전 짧게나마 인사드리고 갑니다. 늘 저를 응원해 주신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며 입대 소감을 전했다.
김수현의 평소 ‘성실의 아이콘’이었던만큼 군생활 또한 성실했다. 그는 병장으로 조기진급 하는 듯 자신이 할 일을 묵묵히 해냈다.

김수현의 길었던 군생활도 이제 끝을 보이고 있다. 그는 오는 7월 1일 제대한다. 드라마와 영화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큰 인기를 모았던 김수현의 차기작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news@thebigdata.co.kr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제공된 정보에 의한 투자결과에 대한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