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태국, 25억 돈방석 앉은 박항서 매직?

2019-04-14 21:28:26

사진= SBS 방송 캡쳐
사진= SBS 방송 캡쳐
[빅데이터뉴스 박소정 기자] ‘궁민남편’을 통해 베트남 대 태국의 축구경기가 공개되면서 박항서 감독의 소문이 재점화되고 있다.

1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궁민남편’에는 박항서 감독을 만나러 베트남에 간 멤버들의 모습이전파를 탔다. 이날 열린 베트남 태국 전에서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이 태국을 4-0으로 완파했다.

박항서 매직이라는 수식어가 붙을 만큼 베트남 축구 역사를 바꿔놓은 박항서 감독, 과연 그에 대한 포상은 어느정도일까. 많은 소문이 무성해지자 그는 과거 한 방송을 통해 이에 대해 고백했다.

과거 SBS ‘가로채!널’에서 출연한 박항서 감독은강호동의 ‘돈방석에 앉았다, 집을 몇채를 받았다’ 등의 소문에 대한 질문에 “내가 25억을 받은 것처럼 나왔는데 나는 받은 적이 없다.”고 말했다.
또한, “우승하면 기업에서 포상금이 들어온다. 전체 대표팀 전체가 받은 게 25억. 내가 혼자 다 받은 것처럼 나왔는데 25억은 팀 전체가 분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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