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가기 싫어’ 리틀 임수정 소주연, 반격 들어갈까

2019-04-13 13:36:38

사진= KBS 캡쳐
사진= KBS 캡쳐
[빅데이터뉴스 박소정 기자] KBS 드라마 ‘회사 가기 싫어’가 직장인들의 삶을 리얼하게 그려내고 있다.

KBS2 ‘회사 가기 싫어’ 1회에서는 3년 차 직장인 이유진(소주연 분)이고군분투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사회 초년생이 겪는 고충에 대해서 리얼하게 표현해내며 시청자들에게호평을 받고 있다.

신입이 들어오면서 막내 딱지를 뗄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와 신나했던 이유진 앞에 철저한 개인주의 성격인 신입 사원 노지원(김관수 분)이 나타난다. 그는 출근 첫날 입사를 환영하는 점심 식사 마저도 개인적인약속이 있다며 거절하는 모습을 보인다.

이유진이 “출근 첫날인데 약속을 잡냐”고 하자 이에 노지원은 “저한테 미리 알려주신 거 아니잖아요 점심시간은 근무 외 시간 아닌가요”라고되받아쳤다.
막내 딱지를 떼기는 커녕, 막내를 모실 위기에 처한 이유진은 하루 종일 단톡방에서 자신을 찾는회사 사람들에게도 시달려 “아 진짜 가기 싫다 회사”고 되뇌인다.

KBS 드라마 ‘회사 가기 싫어’에서 직장인 3년차 이유진 역을 맡고 있는 배우 소주연은 리틀 임수정이라는별명답게 청순하고 귀여운 외모로 주목받는 신예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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