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래퍼로서 고등래퍼 시즌 첫 우승을 거머쥔 이영지의 남다른 포부가 누리꾼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결과 발표 전 밝힌 우승 공약 때문. 그녀는 학생다우면서도 현실적인공약을 내걸어 팬들로부터 귀엽다는 평을 얻고 있다.
이영지는 과거 방송에서 진행된 멘토들과의 인터뷰에서 우승 공약에 대해 "반 친구들에게 피자를 사겠다"고 말했다.
그녀는 멘토들에게도 "멘토님들이 밥 못 사 드실 분들이아니지만 그래도 제가 언제든 밥 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해 멘토들에게 귀여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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