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lsey(할시), 지난해 서울서 방탄 만났다? 남다른 노출 자신감

2019-04-12 20:50:20

사진=할시 SNS
사진=할시 SNS
[빅데이터뉴스 박소정 기자] 미국 유명 가수 Halsey(할시)에 관심이 쏠리는 중이다.

12일 방탄소년단의 앨범 중 ‘작은 것들을 위한 시’에 참여한 Halsey(할시)에 대중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Halsey(할시)의 활동명은 본명인 Ashley를 섞어 만든 ‘아나그램’으로 미국에서 남다른 영향력을 끼치는 아티스트다.

특히 시선을 사로잡는 노출 패션과 헤어스타일로 항상 화제의 중심에 선다.
앞서 Halsey(할시)는 한국 플레이보이와 인터뷰에서 “나는 노출에 자신 있다”며 “화보 촬영장처럼 일과 관련된 장소에서 제가 망설임 없이 벗으면 사람들이 ‘걸칠 거라도 줄까’라고 묻는다. 그러면 나는 ‘아니 됐다’고 사양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Halsey(할시)와 방탄소년단은 지난 2017년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부터 시작됐다. 이후 지난해 한국 내한 공연 당시 방탄소년단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Halsey(할시)는 자신의 SNS을 통해 “서울까지 와서 방탄소년단을 안 만나는 건 말이 안된다”며 남다른 우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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