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희·최민환, 둘째 계획 세웠다? ‘軍 다녀오고...’

2019-04-10 22:31:59

사진=율희 SNS
사진=율희 SNS
[빅데이터뉴스 박소정 기자] 율희, 최민환 부부의 2세 계획에 이목이 쏠리는 중이다.

10일 KBS2 ‘살림하는 남자들’에서는 율희의 이모들이 출연해 최민환을 위해 산삼을 선물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모들은 율희, 최민환에게 “둘째 생각해봐라”는 농담을 던지면서 두 사람의 2세 계획도 덩달아 화제가 되고 있다.

앞서 율희, 최민환 부부는 ‘살림하는 남자들’을 통해 초보 부부의 생활을 공개하면서 대중들과 소통에 나섰다.
최민환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친구도 만나러 밖에 나가고 일도 하고 싶을 텐데, 제가 활동을 하는 동안 혼자 아이를 보고 있는 모습이 안쓰럽다”며 “언젠가 아내가 다시 일하고 싶다고 하면 지원해주고 싶다”며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그러다 율희와 대화 도중 “둘째를 얼른 보고 싶다”며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이를 들은 율희는 “우리 둘째는 오빠 군대 갔다 오고 나서”라며 당분간은 계획이 없음을 강조했다.

한편, 앞서 공개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에서 최민환은 내년 군입대 계획을 언급하기도 했다.

news@thebigdata.co.kr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제공된 정보에 의한 투자결과에 대한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