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정보’ 진주 육전냉면, 연 매출 30억? ‘육수맛이 달라’

2019-04-10 20:26:36

사진=KBS2 '생생정보' 캡처
사진=KBS2 '생생정보' 캡처
[빅데이터뉴스 박소정 기자] KBS2 ‘생생정보’에 서 소개된 진주 육전냉면이 화제다.

10일 방영된 KBS2 ‘생생정보’에서는 경남 진주 일대에 소문난 육전냉면이 맛집이 소개됐다.

해당 맛집은 여러 프로그램에서 다뤄질 정도로 진주 육전냉면으로 성공신화를 이룬 곳이다.

진주 육전냉면에 사용되는 육수는 해산물을 이용한다. 또 비빔냉면에 사용되는 간장도 궁중에서 사용된 ‘어육간장’으로 더욱 깊은 맛을 선사한다.
‘생생정보’ 제작진은 3년 전 진주 육전냉면 맛집으로 이곳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하루 매출 9백만 원, 연매출 30억 원 달성으로 전해져 화제가 됐다.

이에 진주 육전냉면 맛집 주인은 ‘생생정보’ 제작진에게 “71년 전부터 냉면을 판매해 왔다”며 “아들이 2대째 운영하고 있고 아버지에게 배운 기술 그대로 전통방식을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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