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이동진 평론가의 역대급 극찬 ‘할리우드 최고...’

2019-04-09 23:45:03

사진=영화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포스터
사진=영화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포스터
[빅데이터뉴스 박소정 기자] 영화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에 대한 이동진 평론가의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9일 스크린 채널에서는 할리우드 명작 영화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가 방영되면서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지난 2008년 개봉한 영화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는 에단 코엘, 조엘 코엔 형제의 작품으로 하비에르 바르뎀의 헤어스타일과 악역 연기로 유명세를 치렀다.

국내 유명 평론가인 이동진은 앞서 라이브톡을 통해 “코엔 영화 중에서도 가장 뛰어난 작품을 하나만 골라라 하면, 눈물을 머금고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를 고를 것”이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이어 영화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에 대해 “지난 30년간 할리우드 최고의 악당은 안톤 시거”라며 “안톤 시거의 무시무시함은 아무런 원칙이 없다는 것”이라고 말해 영화에 호기심을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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