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성·홍지호 부부, 집이 아니라 갤러리? ‘얼마나 좋으면’

2019-04-09 22:06:05

사진=SBS '좋은아침' 캡처
사진=SBS '좋은아침' 캡처
[빅데이터뉴스 박소정 기자] 이윤성 홍지호 부부에 대중들의 반응이 뜨겁다.

9일 tvN ‘애들 생각’에서 모습을 비춘 이윤성, 홍지호 부부는 지난 2005년 부부의 연을 맺어 슬하에 두 자녀를 키우고 있다.

이후 JTBC ‘집밥의 여왕’에서 두 사람의 집이 전파를 타면서 초호화 집이 소개되기도 했다.

당시 같이 출연한 이경애는 이윤성, 홍지호의 집을 보고는 “길이 세 갈래다. 어디로 가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입을 다물지 못했다.
방송을 통해 공개된 이윤성, 홍지호의 집은 오각형 구조로 호텔 스위트룸을 연상시켰고, 황은정은 “집이 아니라 갤러리”라며 인테리어에 남다른 관심을 보였다.

이후 이윤성은 방송을 통해 집이 화제가 되자 OBS ‘독특한 연예뉴스’를 통해 “사람들의 반응에 대해 전혀 예상 못했다. 거실 한 켠에 장식장이 있는데 장식물이 아이들에게 위험하다 싶어 모아둔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그러면서 이윤성은 “저는 액자, 사진을 좋아한다”며 “예전에 패션화보 촬영했던 거, 애들하고 찍었던 거를 그 안에다 다 넣어놓은 건데 좋은 반응이 있었던 것”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news@thebigdata.co.kr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제공된 정보에 의한 투자결과에 대한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