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배우 박민하, 어릴 때 깨달았던 예능 비법이? “역시 아나운서 딸”

2019-04-09 08:36:27

사진=박민하 인스타그램
사진=박민하 인스타그램
[빅데이터뉴스 박소정 기자] 박찬민 아나운서 딸이자 아역배우 박민하의 놀라운 변화에 시선이 집중됐다.

박민하는 최근 자신의 SNS에 게시물을 올리면서 대중의 이목을 끌었다. 그녀를 ‘아역배우’로만 기억하던 이들이 특히 충격을 금치 못했다.

더구나 박민하는 영상에서 남다른 끼를 자랑하고 있었다. 네티즌은 이를 보고 부모님의 영향이 클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박민하는 여러 드라마에 아역배우로 등장한 것은 물론 아버지 박찬민 아나운서와 동반으로 예능에 출연하기도 했다.
당시 박민하는 ‘도전 1000곡’에 출연해 예능 잘하는 방법으로 “예쁜 척, 멋진 척 안하고 망가져야 한다”며 코믹한 표정을 지어보였을 만큼 연예계에 남다른 재능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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