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스타트업 다노는 다노샵 설립 5주년 기념 이벤트로 반값 세일을 실시한다고 밝혀 화제 선상에 올랐다.다노샵에서는 4월 매주 목요일 오후 5시부터 재고가 소진될까지 다노 습관성형 반값세일을 진행할 예정이다.
다이어트 전문 기업인 다노는 ‘다노언니’로 불린 이지수 대표와 정범윤 공동대표가 설립했으며, ‘습관성형’을 강조한 이지수 대표는 지난 2017년 경제 매거진 포브스가 꼽은 ‘아시아의 영향력 있는 30세 이하 리더 30인’에 선정된 인물이다.
이지수 대표는 앞서 한 언론 매체를 통해 “2009년 교환학생으로 간 미국에서 6개월 만에 20kg이 불어나게 된 원인을 진단해봤을 때 불안한 심리상태가 가장 컸다”고 자신의 일화를 공개했다.
한편, 이지수 대표가 강조한 ‘습관 성형’의 비법이 담긴 다노는 지난 2013년 애플리케이션으로 선보인 후 식품 쇼핑몰 다노샵으로 이어졌다.또 온·오프라인 연계 피트니스&다이어트 코칭 서비스 ‘마이다노’가 나왔으며, 도시락 브랜드 ‘다노한끼’ 등도 론칭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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