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경기남부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황하나를 상대로 체포영장을 발부 받았다. 이에 오후 1시 45분께 경기도 성남시 분당서울대병원에서 체포했다.
앞서 YTN은 황하나가 지인들에게 모르는 사람들의 성관계 영상을 보냈다는 제보가 4건이 들어왔다고 보도했다.
일각에서는 그가 성관계 영상을 불법 유포한 배경으로는 ‘보복 심리나 협박성’ 등의 다양한 추론이 펼쳐지고 있다.
한편, 황하나의 마약, 성관계 영상 유포 논란이 그와 절친했던 인물들이 대거 포함된 버닝썬 사태와 연관성이 있는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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