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스패치는 2일 강다니엘과 소속사의 갈등 상황을 설명하면서 그 사이에 한 여성이 있었다고 보도했다. ‘설씨’라는 여성이 강다니엘과 소속사 사이에서 강다니엘의 입장을 대변하고 있었다는 것.
앞서 강다니엘은 숙소이탈 후 휴대전화까지 바꾸고 워너원 멤버는 물론 지인들과 연락을 끊은 것으로 전해진 바 있다.
당시 스포티비뉴스는 강다니엘이 숙소를 이탈해 거처가 불분명하며 지인들과의 연락도 끊겼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강다니엘이 한 여성과 얽혀있다는 의혹이 불거지면서 숙소를 이탈한 것도 그녀의 입김이 작용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으로까지 번지고 있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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