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희 승리의 뒤바뀐 태도? 답답한 女배우...정작 당사자는 ‘뻔뻔’

2019-04-02 08:48:31

사진=고준희 인스타그램
사진=고준희 인스타그램
[빅데이터뉴스 박소정 기자] 배우 고준희가 추측성 소문들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당사자인 승리는 정작 태평한 모습으로 대중의 공분을 사고 있다.

고준희는 1일 SNS를 통해 ‘승리 카톡방’에 등장하는 여배우가 자신이라는 소문이 돈 것에 대해 해명했다. 억울함도 고스란히 묻어있다.

고준희의 해명에도 불구하고 소문을 걷잡을 수 없이 커졌다. 억울함을 호소하던 고준희는 법의 힘을 빌리기에 나섰다. 그런 고준희와 달리 당사자인 승리는 그야 말로 ‘뻔뻔’한 근황이 전해지면서 보는 이들을 황당하게 했다.

고준희에 대한 추측성 루머들이 돌기에 앞서 승리는 경찰 출석 전 미용실에 가서 메이크업까지 받았다는 목격담이 나온 바 있다.
당시 목격자는 머니투데이와 인터뷰에서 "승리는 여자 연예인도 큰 이벤트나 중요한 방송 출연이 아니면 하지 않을 색조화장까지 마쳤다"며 "마치 '빅 쇼'에 출연하듯 풀 메이크업으로 단장하는 모습에 놀랐다"고 전했다.

승리는 메이크업을 마무리한 후 "눈매를 좀 더 진하게 해달라" 등의 보정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승리는 취재진이 몰렸던 지난 14일 뿐 아니라 불법 촬영물 유포 혐의로 추가 입건 됐을 당시에도 풀메이크업을 받았다는 게 목격자의 의견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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