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 오후 4시 30분께 경기 용인시 성복역 인근의 롯데몰 4층에서 시작된 화재로 인근 주민들의 대피 소동이 벌어졌다.
도심을 뒤덮은 화재로 인근 도로는 퇴근길에 아비규환이 벌어지고 있다. 화재가 난 성복역 인근 롯데몰 성복점은 오는 6월 오픈 예정으로 전해졌다.
이에 도심을 뒤덮은 검은 연기에 놀란 주민들은 초조한 마음으로 화재 진압이 끝나기를 기다리고 있다.
이어 다른 네티즌은 “긴급 문자가 와서 놀랐다. 연기 냄새가 근처를 비롯해 멀리까지 난다고 한다”며 불길을 진압하는 소방관, 주민, 공사현장에서 인명피해가 없기를 바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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