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은세, 결혼이 신의 한 수? 남다른 조언 보니

2019-03-26 13:48:47

사진=기은세 SNS
사진=기은세 SNS
[빅데이터뉴스 박소정 기자] 기은세가 화제인 가운데 남다른 연애 조언이 다시금 회자되고 있다.

최근 드라마 KBS2 ‘왜그래 풍상씨’에 출연한 기은세는 빼어난 외모와 남다른 패션 센스로 SNS 스타로 등극해 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후 다시금 연기 활동을 나선 그는 아리랑 TV ‘쇼비즈 코리아’를 통해 “어디서든 볼 수 있는 흔한 배우가 되고 싶다”며 포부를 밝혔다.

이어 기은세는 “항상 SNS 속 모습처럼 예쁘게 하고 있지는 않지만 자신의 진실된 모습을 보여주려 한다”며 소신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결혼이 신의 한 수냐’라는 질문에 “남편에게 먼저 프로포즈를 했다”며 인정하기도 했다.

기은세는 “부끄러워서 안 하는 게 더 자존심 상하는 거다”라며 “고백해서 안 되나 고백 안 하고 안 되나 똑같다. 그러니 꼭 시도해보길 바란다”라는 연애 조언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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