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엇보다 양측이 첫만남 이후 긴장감이 지속된 가운데 다시 경의적인 만남을 이어 간 것에 대해 지구촌의 이목이 하노이로 쏠리고 있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의 나이차가 커 어떤 구도로 이어질 지 주목되고 있는 상황이다.
일단 '김정은'의 나이는 35세로 알려지고 있는데 84년생이 유력한 상황이다. 더불어 트럼프 대통령과는 무려 삼십여살 이상 나이 차가 있다.
특히 서로의 대답과 말에 경청하며 미소를 짓는 등 양국의 훈풍기류가 감지되고 있다.
김정후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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