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호, 시끄러운 상황 더욱 크게...심상찮게 들려오는 몹쓸짓

유태훈 기자

2019-02-27 08:16:11

이문호 믿었는데.../ 사진출처 : 보도화면캡쳐
이문호 믿었는데.../ 사진출처 : 보도화면캡쳐
[빅데이터뉴스 유태훈 기자] 이문호에 이른아침부터 대중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는 상황이다.

한 매체가 그의 머리카락에서 마약류 성분이 나온 사실을 보도하면서 앞서 시끌시끌한 상황을 더욱 크게 만들었다.

이는 앞서 또다른매체가 해당클럽과 일정 관련된 한 아이돌의 메시지를 일부 공개하면서 하루종일 시끄러운상황에 놓인 상황에서 이문호 소식이 전해졌기 때문.

이에 이른아침까지 이문호 뿐 아니라 관련 이름이 실검상단에서 오르락내리락하고 있다.
경찰은 이러한 사실에 근거해 이 대표의 자택을 압수수색함과 동시에 혹시 모를 도주에 대비해 출국또한 금지 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이 대표는 앞서 마약관련 모든 내용을 부인했지만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감정 결과는 그의 진술과는 상반된 결과를 내보이며 밈었던 이들에게 배신감을 남겼다.

경찰은 클럽 버닝썬을 둘러싼 마약 유통 및 흡입한 인물들의 혐의가 드러나며 수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인터넷상에서는 다양한 글들이 이어지고 있다.

유태훈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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