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영국 데일리메일 등은 토트넘이 빠른 시일내 손흥민과 15만 파운드의 주급계약을 새로 체결할 것이라고 추정했다.
이 같은 보도가 국내 언론을 통해 소개되면서 15만 파운드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15만 파운드는 한화로 2억 1천만원 수준으로 월급으로 계산시 약 8억원에 육박하는 금액이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주급상승에 큰 격차가 없다는 반응도 있다. 여기에 동료 케인의 주급이 20만 파운드인 점도 역시 그 이상으로 뛸 분위기가 아님이 감지되고 있다.
더불어 손흥민은 영국 현지에서 3시즌을 뛰면서 승승장구하고 있는 상황. 최근에는 매경기 어려운 고비마다 한방씩을 쏟아내 팀을 구해내는 큰 역할을 하고 있다.
김정후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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