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소속사 등에 따르면 그는 이틀 전 한 지방에서 지인들과 술을 마신 뒤 다음 날 오전 서울로 복귀하던 중 술을 마신 사실로 당국에 덜미를 잡혔다.
특히 안재욱 측 역시 이번 일과 관련해 시인함과 동시에 향후 그의 활동에도 큰 차질을 빚게 됐다.
현재 그는 이번 일과 관련해 면허가 일단 정지된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사회적 공인의 신분으로 이 같은 행동을 범한 것 역시 쉽게 넘길 수 없는 분위기다.
김정후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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