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아파트 화재, 급작스런 불길 피하려 했으나 그만...안타까워 어찌할꼬

유태훈 기자

2019-02-05 07:55:59

광주 아파트 화재 / 사진출처 : 와이티엔
광주 아파트 화재 / 사진출처 : 와이티엔
[빅데이터뉴스 유태훈 기자] 광주 아파트 화재로 설 하루전날 세상을 떠난이가 생겨 많은 이들이 안타까워하고 있다.

광주 아파트 화재로 육십대 남성 한명이 급작스레 일어난 불길을 피하기 위해 몸부림쳤으나 끝내 숨을 거뒀다.

4일 오후 1시 1분께 광주시 광산구 한 아파트 14층에서 일어난 급작스런 불을 피하기 위해 바깥에서 아래층으로 가기위해 시도했으나 끝내 추락하며 세상을 떠나게 됐다.

광주 아파트 화재 소식에 인터넷상에서는 진심어린 애도글을 표하고 있는 상태다.
설연휴를 맞아 이밖에도 곳곳에서 들려오는 급작스런 비보에 가슴 아파하고 있다.

유태훈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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