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아파트 화재로 육십대 남성 한명이 급작스레 일어난 불길을 피하기 위해 몸부림쳤으나 끝내 숨을 거뒀다.
4일 오후 1시 1분께 광주시 광산구 한 아파트 14층에서 일어난 급작스런 불을 피하기 위해 바깥에서 아래층으로 가기위해 시도했으나 끝내 추락하며 세상을 떠나게 됐다.
광주 아파트 화재 소식에 인터넷상에서는 진심어린 애도글을 표하고 있는 상태다.
유태훈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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