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인플루엔자 환자 데이터는 전국 42도 358개 현에서 환자 수가 급증, 경보 수준에 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 인플루엔자 환자로 인해 도쿄 도내에서는 23 일,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432개의 공립학교와 913 클래스가 폐쇄됐다.
또 군마현에서는 양로원 입소자 35명이 감염됐다는 소식도 있다. 그 중 80 대에서 90 대 남녀 5 명이 사망에 이르렀다고도 방송됐다.
이와 관련, 당국에서는 이상행동과 약물 복용의 인과관계는 인정되지 않는다고 발표했다.
최지연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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