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두 사람은 이경규, 강호동과 함께 한겨울임에도 지붕 없는 차를 타고 도로위를 질주했다.
차 안에서 운전대를 잡은 그레이와 보조석에 앉은 로꼬는 MC의 질문에 토크쇼를 이어갔다.
로꼬는 자신이 어떻게 음악의 길에 들어서게 됐는지 자세히 설명하며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이날 그들이 찾은 동네는 60년대 말까지 논밭을 이루고 있던 논현동으로 한끼 식사를 찾아 떠났다.
최지연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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