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반 내내 주도권을 쥔 대한민국은 바레인을 상대로 손에 땀을 쥐게하는 경기 내용을 보였다.
터질듯 터지지 않는 오랜 침묵속 대한민국이 바레인에게 강력한 선취골을 선사했다.
바레인은 전반 내내 잘 막아왔지만 황희찬 선수가 쏘아올린 슛팅은 막지 못했다.
황희찬이 골을 넣으며 대한민국 바레인 경기의 축은 한국 쪽으로 쏠리며 8강행 티켓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대한민국은 이날 바레인을 맞아 73%의 볼점유율로 월등한 경기력을 보였다. 슈팅은 4개로 바레인의 6개보다 적었지만 득점은 전반전 결과는 1:0으로 한국이 앞서나갔다.
최지연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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