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그래 풍상씨' 이진상 역할의 오지호는 돈에 눈 먼 이진상은 재벌이라 속인 여성에게 홀려 궁지에 몰리게 된다.
50억이란 큰 돈이 손에 쥐어질 생각에 신이 난 오지호는 호텔에서 여성을 만날 생각에 신바람이 났다.
이날 '왜그래 풍상씨' 씬스틸러는 단연 오지호가 꼽혔다. 명품 몸매를 뽐내며 속옷만 걸친 채 춤까지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형 풍상에게 모든 사실을 털어 놓고 죽겠다고 자처하며 진상은 맨몸으로 한강에 뛰어들었다.
최지연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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