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크로닷 부모는 지난 연말, 수억조달 야반도주 등으로 대중의 뭇매를맞은 바 있다.
마이크로닷 부모로부터 사기를 당했다고 나선 한 피해자는 증거 차용증을 20년동안 보관해 왔다고 밝히기도 했다.
온라인에서는 피해일시 1997.5.25라는 날짜와 2,500만원의 피해상황이 적힌 사건사고사실확인원이 나돌기도 했다.
하지만 16일, 마이크로닷부모가 변호사를 선임하겠다고 밝힌 정황이 드러나 또다시 대중의 입에 오르내리고 있는 상황이다.
당국은 피해자간 합의가 진행된 상태라도, 사건 수사는 지속될 것이라는입장을 전했다.
최지연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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