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롤챔스 첫승은 역시 우리혁 ‘페이커’였다.
롤챔스 오늘 경기는 롤판 독식을 막기 위해 신짜오 궁이 트롤이었다는 분석도 나온다.
갈리오가 궁을 반박자 느리게 썼고, 신짜오가 궁으로 밀어줘서 1인 에어본이 됐다는 것.
한편, 현재 정규 순위는 에스케이티 티원이 1승을 달성해 1위에 올라섰다.
최지연 기자 news@thebigdata.co.kr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제공된 정보에 의한 투자결과에 대한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