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는 장동민이 한 주말프로그램에 모습을 드러내면서 이목이 쏠리고 있는 상태.
이에 그의 이름이 실검 상단에서 오르락내리락 하고 있다.
이날 '미운우리새끼'에서 그가 살고 있는 곳에 이상민이 찾아갔다. 이에 많은 이들은 여러번 놀랬다.
반짝반짝 빛이 날 정도로 집안 상태는 훌륭했다.
이에 이상민은 오게 된 경위를 물어봤고, 평소 능글능글하며 입담좋은 그가 진지하게 고백했다.
마흔살까지 죽도록 일했지만, 정작 뭘 자기가 원하는지 생각을 해 본적이 없다고 한 것.
서울이 아닌 곳에 살며서 소소한 삶과 많은 지인들이 놀러와도 편하게 지내고 싶었다고 했다.
이를 듣던 엠씨 신동엽은 그의 숨겨진 이야기를 했다. 누나가 몸이 안좋은 사실을 슬쩍 언급하며, 주변인들 뿐 아니라 가족까지 알뜰히 잘 챙기는 이가 장동민이라고 밝혔다.
이에 어머니들 중 일부는 "다시보게 됐다"고 말하기도.
또 장동민은 이상민과 서로 허세가득한 모습으로 웃음도 자아냈다.
이 방송을 통해 못하는게 없는 모습이 부각된 이상민을 자극해 자기가 원하는 화덕까지 만들게 했다.
그의 숨겨진 진심과 입담에 방송 후 화제를 더 모으며 못본 이들은 다시 찾아보고 있을 정도다.
유태훈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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