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근래들어 꾸준히 조덕제가 인터넷상에서 자유롭게 여러 상황에 대해 말을 해 이목이 쏠리고 있는 상황.
이와더불어 또다시 인터넷상에서 강제소환된 반민정 이다.
반민정은 자신과 관련없음에도 이름이 실검에서 오르락내리락 하고 있다.
공개된 영상 속 조덕제 아내는 "실제로 얼굴을 본 적도 있다"며 "상고머리를 한 사람들이 워마드다. 대번에 알아볼 수 있다"라고 밝혔다.
이에 조덕제는 "제가 한번 잠입 촬영을 해보겠다. 잠입 촬영하면 또 몰카라고 할 수도 있으니 잠입 인터뷰를 해보겠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그는 지난 3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 "잔인한 시대인 거 같다. 오늘 아내가 다니던 직장에서 물러나고 실업자가 됐다"며 "여성들을 주로 상대하는 문화교육센터에서 일하는 아내가 더는 버틸 수 없는 상황이 된 것 같다"고 전한 바 있다.
유태훈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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